공포일 공포번호 제22104호 구분 타법개정 시행일 개정 이유 제공주요 내용 제공개정문 제공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법률 · 소방청
국가법령정보센터 제공 내용
제·개정 설명 원문
[일부개정] ◇ 개정이유 응급환자의 이송 및 최종진료 등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하며,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처벌을 필요적으로 감면하는 등 응급의료 체계를 개편함으로써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는 등 국민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이송 및 최종진료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응급의료진료권을 신설하여 응급의료진료권별 응급의료계획 및 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2조제3호의2ㆍ제5호의2ㆍ제5호의3 신설). 나. 다른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진료를 수행 중인 경우 등 응급의료기관의 장 및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를 거부 또는 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정함(안 제6조제4항 신설). 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응급의료종사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 방해 행위로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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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이유
응급환자의 이송 및 최종진료 등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하며,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처벌을 필요적으로 감면하는 등 응급의료 체계를 개편함으로써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는 등 국민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이송 및 최종진료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응급의료진료권을 신설하여 응급의료진료권별 응급의료계획 및 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2조제3호의2ㆍ제5호의2ㆍ제5호의3 신설). 나. 다른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진료를 수행 중인 경우 등 응급의료기관의 장 및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를 거부 또는 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정함(안 제6조제4항 신설). 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응급의료종사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 방해 행위로 피해를 입은 경우 법률적 지원, 치료비 보조 및 보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안 제12조제4항 및 제12조의2 신설). 라.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응급의료상황실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응급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능력 및 진료 기능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정보통신망을 운영해야 함(안 제15조제2항 신설). 마.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지정하여 응급환자의 이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의 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의료기관 선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함(안 제25조의2 신설). 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명칭을 중증응급의료센터로 변경하고, 지역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진료하는 응급환자의 중증도는 각각 중등증 및 경증으로 정함(안 제26조, 제30조 및 제31조). 사.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당직체계를 갖추도록 하고, 중증응급의료센터는 응급실 전담 당직전문의 등이 최소 2인 1조가 되도록 근무 체계를 유지하도록 하며, 중증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의 당직전문의 등에는 최종진료를 할 수 있는 전문의를 포함하도록 함(안 제32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 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응급의료기관 등의 당직체계 유지와 당직전문의 등의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은 당직체계의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근무기준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안 제32조제7항 및 제8항 신설). 자.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병원이 신속히 정해지지 않는 경우 중증응급의료센터 등을 수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응급환자의 이송체계를 정함(제48조의2). 차. 응급의료종사자가 제공한 응급의료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사상에 이른 경우에 대한 형사처벌 감면을 임의적 규정에서 필요적 규정으로 변경하고, 이송병원이 정해지지 않는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하도록 지정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가 제공한 응급의료로 인하여 중증응급환자가 사상에 이른 경우 형사처벌의 필요적 면제 규정을 신설함(안 제63조). <법제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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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개정] ◇ 개정이유 응급환자의 이송 및 최종진료 등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하며,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응급의료에 대한 형사처벌을 필요적으로 감면하는 등 응급의료 체계를 개편함으로써 응급실 미수용 문제를 해소하는 등 국민이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이송 및 최종진료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응급의료진료권을 신설하여 응급의료진료권별 응급의료계획 및 체계 구축의 근거를 마련함(안 제2조제3호의2ㆍ제5호의2ㆍ제5호의3 신설). 나. 다른 중증응급환자의 최종진료를 수행 중인 경우 등 응급의료기관의 장 및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를 거부 또는 기피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를 구체적으로 정함(안 제6조제4항 신설). 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응급의료종사자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상담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응급의료종사자가 응급의료 방해 행위로 피해를 입은 경우 법률적 지원, 치료비 보조 및 보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함(안 제12조제4항 및 제12조의2 신설). 라.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응급의료상황실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실시간으로 응급의료기관의 환자 수용 능력 및 진료 기능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정보통신망을 운영해야 함(안 제15조제2항 신설). 마. 보건복지부장관은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을 지정하여 응급환자의 이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의 장은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의료기관 선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함(안 제25조의2 신설). 바. 권역응급의료센터의 명칭을 중증응급의료센터로 변경하고, 지역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의료기관이 진료하는 응급환자의 중증도는 각각 중등증 및 경증으로 정함(안 제26조, 제30조 및 제31조). 사.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당직체계를 갖추도록 하고, 중증응급의료센터는 응급실 전담 당직전문의 등이 최소 2인 1조가 되도록 근무 체계를 유지하도록 하며, 중증응급의료센터 및 지역응급의료센터의 당직전문의 등에는 최종진료를 할 수 있는 전문의를 포함하도록 함(안 제32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 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응급의료기관 등의 당직체계 유지와 당직전문의 등의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은 당직체계의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근무기준 등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함(안 제32조제7항 및 제8항 신설). 자. 중앙응급의료상황실과 119구급상황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이송 병원이 신속히 정해지지 않는 경우 중증응급의료센터 등을 수용병원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응급환자의 이송체계를 정함(제48조의2). 차. 응급의료종사자가 제공한 응급의료로 인하여 응급환자가 사상에 이른 경우에 대한 형사처벌 감면을 임의적 규정에서 필요적 규정으로 변경하고, 이송병원이 정해지지 않는 중증응급환자를 수용하도록 지정된 응급의료기관의 응급의료종사자가 제공한 응급의료로 인하여 중증응급환자가 사상에 이른 경우 형사처벌의 필요적 면제 규정을 신설함(안 제63조). <법제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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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제22104호(2026.10.20)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본문 생략] 부칙 제1조(시행일) 이 법은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 <단서 생략> 제2조부터 제4조까지 생략 제5조(다른 법률의 개정) ① 119구조ㆍ구급에 관한 법률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조제3호 중 "이송"을 "이송(「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1조에 따른 다른 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은 제외한다)"으로 한다. ② 생략